양치기의 땅

양치기의 사원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 하는 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내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양치기의 사원은 굉장한 건축 디자인으로 지어진 현대식 교회의모습을 하고 있다. 20세기 중반에 지어졌고 이 성스러운 땅에 수많은 그의 작품을 남긴 이탈리아 건축가 안토니오 바루치에 의해 디자인 되었다. 우아하고 작은 종으로 된 지붕과 혁신적으로 옆으로 퍼진 돔에 의해 왕관이 쓰여진 것처럼 보여지는 이 건물의 외관은 유목민의 텐트를 연상시켜준다. 일련의 낮은 아치들은 거룩한 곳을 나타내는데 그곳에 높은 제단이 서있고 그 일련의 낮은 아치들은 또한 천사들이 그려진 돔의 주추를 바치고 있다.
50년대 초에 그려진 3개의 프레스코벽화는 50년대를 수놓았고 교회의 장식이 되었으며, "예수의 탄생"과 "예수의 탄생에 대하여 천사들에게서 들은 양치기","베들레헴으로 가는 양치기"를 나타낸다. 소위 양치기의 땅이라 불리는 곳 가장자리에 위치한 양치기의 사원은 예수와 기독교인들 마음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매우 오래전에 이 장소에는 동굴 하나가 있었다. 그 동굴은 초기 기독교인들이 자주 방문하던 곳이다. 그곳에서는 4세기 모자이크로 된 마루의 조각을 볼 수 있다. 15세기부터 교회를 짓는 일이 시작되었고, 모자이크로 빙둘러 쌓여진 2층 예배당의 건축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 예배당은 바실리카로 가는 길을 만들기위하여 허물어졌다. 7세기 초에 페르시아인들에 의해 철거된 그 예배당은 교회 모양으로 다시 지어졌고 다시 수도원이 되었다. 그리고 10세기에는 이집트인에 의해 다시 철거되었다. 16세기가 되어서야 그리스도 정통교회의 노력으로 전체지역의 재건축이 시작되었다.

55.[양치기의 땅: 양치기의 사원 외부
56.57.58.[양치기의 땅;양치기의 사원,"예수의 탄생"
베들레헴으로 가는 양치기"
"예수의 탄생에 대해서 천사들에게서 들은 양치기"를 나타내는 내부장식 프레스코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