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성 안나 교회와 베데스다 연못)

12세기 초엽에 세워진 이 교회는 전통적인 로마양식으로 십자군시대의 건축양식을 지닌 건물이다. 이곳은 도시에서 가장 오래 보존된 곳이며, 한 때 성모 마리아의 부모인 Joachim과 Anne의 집이 서있었다는 곳에 세워졌다. 건물은 독특한 외양과 지붕에는 글자들이 새겨져 있다. 동굴로 연결되는 이곳은 마리아가 태어난 곳이라 믿어진다. 베데스다 연못은 사자 문을 거쳐 성안나 교회 근처에 있다. 남아 있는 두개의 욕조와 5개의 벽난로는 성경의 요한이 말한 대로 증거하고 있다. 이 근처에 양의 문이 있었는데,제사때 희생된 양을 사고 파는 곳과 이곳 목욕탕에서 양들을 ㅆ었다. 이곳에서 예수가 병든 자들을 고쳐주었다. 134.135. 예루살렘 : 성안나 교회, 베데스다 연못의 잔해를 갖고 있는 외관, 동굴의 전경, 이곳이 동정녀 마리아가 태어났다고 여겨지는 곳이다. 136.137. 예루살렘 : 베데스다 연못의 고대 잔해들의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