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도미누스 플레비트 교회)

5세기 건물의 잔재위에 이 프란체스코 양식의 교회는 1930년경 이탈리아 건축가인 안토니오 바루치에 의해 세워졌다.최근에 도시의 잔재 사이에 그리스, 히브리,아람 글자가 새겨진 무덤이 발견되었다. 지붕위의 창문에서 바라본 예루살렘 경관은 실로 놀랍기만 하다. 교회의 이름은 예수가 그의 운명을 모르는 것에 대해서 이 도시가 통곡했다는 성경구절에 따른 것이다. "도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서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받은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누가복음 19장 4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