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코에나 클럼)

이 십자군시대의 전당은 성스러운 둥근 아치가 주름진 십자가형으로 천장까지 뻗어 있다.15세기 때 회교도 사원으로 이곳을 만들었으며, 5세기 동안 유대인과 기독교인 사이의 화친을 막았었다. 이곳에서 예수가 최후의 만찬을 하며 성체식의 전통을 세운 곳이기도 하다. 7주후에 같은 곳에서 성령이 마리아에게 나타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