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예배당

이 훌륭한 건물은 십자군 시대의 건축 양식과 회교도의 전통이 남아 있는 건물이다. 이 예배당은 올리브산 근처 팔레오-기독교 안식처 위에 서 있다. 본래의 건물은 이중 현관문으로 둘러쌓여 있으며, 614년에 페르시아인들에게 의해 파괴되었다. 그리고 십자군들에 의해 소형의 육면체로 재건축되었다. 13세기 회교도의 통치하에서 이 건물이 회교도당으로 쓰여지면서 건물 외부를 회교도식으로 고쳤다. 바위안에는 예수가 천국으로 올라갈때 남겼다는 흔적을 볼 수 있다. "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 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누가복음 24장 50-5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