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풍차)

마을의 역사를 얘기해주는 풍차
풍차 = 19세기 중반, 예룻라렘의 유대인지구 생활환경이 악화 됐을때, 두 사람의 독지가가 마을의 성요새 밖에 새로운 집락을 만들었다. 현재 구시가라 불리는 곳에 이주한 사람들은 매우 용기가 있다. 이 풍차는 신 주민들이 밀가루를 갈기 위해 만들었다. 그러나 높이가 부족하여, 실제로는 작동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