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유대인 지구)

015.복왼된 구시가
016.최근에 복원된 유대인 지구
107.108.시나고그 루바의 대아치와 시나고그티벳렛트 이스라엘 정면

유대인 지구 = 바들리아누스는 황제기부터 십자군 시대에 걸쳐 쇠퇴된 이 지구는 13세기 이후 1948년의 독립전쟁에 이르기까지 법률학자와 그 학생들이 살고 있었다. 그후 요르단군에 점령되어 1967년 6일 전쟁에서는 완전히 파괴 되었지만, 고고학자 주의를 끄는 가옥과 도로가 수복, 재건축 되었다. 13세기의 시나고그 흔적에 1740년에 세워진 시나고그울바는 1948년에 폭파되어 현재는 유일하게 수복된 대 아치만이 남아 있다. [이스라엘의 영광]을 의미하는 시나고그 티펠렛 이스라엘은 1948년에 이 지역이 붕괴될 때까지 남아 있던 최후의 바위 하나였다. 현재에는 3개의 아치가 있는 정면만이 모습을 남기고 있다.
019.윌슨의 아치를 향해 기도하는 유대인
윌슨의 아치 = 통곡의 벽 좌측에 있는 이 아치는 1865년 영국인 고고학자 찰스 윌슨이 발견한 것이다. 중세 건조물 아래에는 헤롯왕 시대 최초의 아치가 있다. 최근의 발굴에서는 지하에서 17개의 일년의 아름다운 각석도 발견되었다.

대성요새 = 6일 전쟁직후 유대인 지구의 발굴 조사때 발견된 폭 7미터의 이벽은 B.C. 701년에 헤스키아왕이 건축한 마을의 성요새의 일부였다. 이스라엘 북부 앗시리아 위협에서 도망쳐온 많은 난민은 예루살렘 서부에 정착했지만,이 성요새가 완성되자 그 내부로 밀어 닥쳤다.

헤롯지구 = 울 트라 중앙 연구수와 위엄있는 건물하에 헤롯왕때까지 거슬러 올라간(B.C.37-A.D.70)가옥군 흔적이있다. 이들 가옥은 특히 1층 부분의 보존상태가 좋고, 다양한 색 모자이크와 프레스코화도 아름답고, 전례에 이용된 수도, 샘, 욕조 등을 갖추고 있다. 이것들은 가옥은 신전의 신관과 관리자들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