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통곡의 벽)

021.통곡의 벽의 전경.배경에 보이는 것은 오말 모스크의 돔.

통곡의 벽 = 유대 민족의 신앙의 상징, 전세계의 유대인의 순례지이고, 신전 서쪽 벽의 일부 하코텔 아말라비이다. 높이 15m 이벽이 [통곡의 벽]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은, 긴 유랑시대에 유대인들은 해마다 한번씩 이곳에 들아와 신전의 파괴를 한탄할 것은 허락받았기 때문이다. 약 2천년의 방랑시대, 세계 어디에 있어도 그들은 귀향의 희망을 재정복하고 유대 민족 통일국가의 꿈의 상징이 되었다.
1967년 6월 7일,이 꿈이 실현되고, 이스라엘 병사들이 벽에 고생끝에 겨우 이른 것은 유대 역사상 잊을 수 없는 사건이다. 아브의 달 제9일째와 같이 유대 정교가 지정되는 곳에 따라, 벽 앞에 남녀별로 무수한 사람이 모일때도, 또 밤이 깊어서 몇 안되는 사람 그림자가 벽에 기도를 드리고 있을 때도.이 무구한 역사를 지내온 거대한 벽은, 우리들 가슴에 직접 말을 거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벽에 관련된 많은 관습의 하나로, 돌과 돌 틈 사이에 청원과 기원을 쓴 편지를 끼워두는 것이 있다.
022.통곡의 벽사이 틈에다 신에게 기도를 쓴 편지를 끼워놓고 있는 유대인 관광객
023.024.발 미투바에서의 2경:
발 미투바는 남자아이가 13세가 됐을 때 행하는 의식,그림에 있는 목제의 커다란 경통에는 유대 경전이 넣어져 있다.
025.신전지구의 발굴현장 우측에 엘 아크사의 모스크 은의 돔이 보인다.
026.본문 = 구시가 남부에 있는 이 문은 통곡의 문 근처에 위치한다. 이 이름은 비잔틴 시대에 주민이 쓰레기장으로 해 버린 것에 유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