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엘 아크사의 모스크)

엘 아크사의 모스크 = 수수한 색상의 돔과 7개의 아치가 있는 낮은 정면을 한 이 모스크는 A.D.709년부터 715년에 걸쳐 칼리프가 세운 것이다. 엘 아크사란 [가장 오래됐다] 의미이다. 14일,280개의 원기둥을 과시하고 있지만, 3번의 지진으로 파괴되었다. 수수한 입구는 1099년에 입도한 템플기사단에 의해 확장되었다. 13세기의 말에 마멜크인이 십자군을 나라에서 쫓아냈을 때 건물 전체가 모스크 엘 아크사가 되었다. 내부는 장대한 90*60m 의 7개 신랑으로 나뉘어 있다. 1938-1943년에 행해진 토대 수리때에 뭇솔리니로부터 기증받은 대리석 원기둥과 그때 이집트왕 팔크로부터 받은 천정이 부착되었다.

027.028.엘 아크사 사원 내의
이 사원은 2개의 사건 무대가 된다. 1951년 7월 20일에는 요르단왕 아브다라가 이곳에서 암살되었다. 이때 옆에 있던 손자에 해당하는 현재의 후세인 왕은 붙어 있던 무거운 가슴장식의 덕분으로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다. 이때 탄환의 흔적은 지금도 원기둥에 남아 있다. 또 하나의 사건은 1969년의 일로, 정신이상자 한 사람의 오스트리아인이 모스크 내부에 불을 놓아서, 이 수복잡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029.030.031.위와 다음 사진은, 라마단(단신)때의 오마르 모스크의 북적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