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성 안나교회)

034.성안교회와 옆의 발굴현장 : 여기에 예수가 중풍병을 치료한 2 수조와 5개의 회랑에 있는 베테다 샘이 있다.
035.사진 아래는 교회의 지하 예배당
성 안나교회 = 십자군 건축의 정화란 말 할 수 있는 성 안나교회는, 예루살렘에서 가장 보존상태가 좋은 건물의 하나이다. 세속적 냄새를 배제한 소박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이 건물은 1878년에 성모 마리아의 양친 집이 있었다. 교회의 창시는 1142년,근처의 수도원에 틀어박혀 있던 예루살렘의 발드비느I 세의 미망인 알다에 의해 건립되었다. 내부는 3신랑으로, 우아한 기둥머리가 천정의 아치를 지지하고 있다. 지하에는 주 예수의 모친의 탄생을 기념하는 제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