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종유의 석)

성묘교회 입구와 종유의 돌 = 종유의 석 : 이 장미색의 석회암판 위에 십자가를 진 예수의 유해가 놓이고, 매장되기 전에 몰약과 심향을 섞은 것과 어미니의 눈물이 솟아났다고 카톨릭에서는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