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성 헬레나 예배당)

이 지하 예배당은 두터운 신앙심으로 지켜온 그리스도의 묘와 십자가를 발견한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모친 헬레나에게 바쳐진 것이다. 대제반 우측에 있는 벽간은 헬레나가 발굴을 감독한 장소라고 전해지고 있다. 예배당은 3신랑으로 나뉘어 11세기의 4개의 원기둥으로 지탱되는 돔은 1130년엔 십자군에 의해 세워진 것이다. 예배당은 아르메니아 관할 하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