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기드론 계곡)

066.기드론 계곡의 풍경 왼쪽에서 순서대로 아브사롬 기둥 야곱의 묘,자카리아의 묘가 보인다.
기드론 계곡 = 신전지구 산기슭에 뻗쳐서 도로가 있는 이 계곡에 왜 고대부터 이슬람 사람들이 매력을 끌려왔는지 그 이유는 일목요연하다. 황랑한 집락, 적은 밭, 올리브 나무들 사이에 잠재하는 바위의 묘라하는 광경은 현실세계에서 매혹되어 나온 환상적인 것이다. 신전지구에서 올리브산으로 넘겨진 가는 실위를 사자는 건너 가고, 선한자의 혼은 건너편 강가로 갑니다
만, 죄인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런데 현실 역사로 돌아가면, 잘못이 되어[예언자의 묘]라 불리는 이 바위의 묘는 실은 헬레니즘 시대의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또 에샤파트의 묘와 2개의 원 기둥이 아키프레브를 지지하고 있는 성 야곱의 묘, 피라미드 형태를 한 자카리아 묘는 여기에 있다. 윗쪽이 둥근 송곳 모양을 한 것에서 [팔라오관]이라 불리는 아브사롬 기둥은 제2신전기의 것으로 다윗에게 반역한 아들을 기념하고 있다.<아직 내가 살아있는 동안 이 건조물을 만들어 내면 [아들을 갖지 않은 대신에 이것으로 내 이름을 기념하자.]라 했다. 그래서 지금도 여전히 아브살라메의 손이라 불리는 것이다.>

067.소위 아브사롬 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