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겟세마네 만국민 교회)

070.겟세마네 만국민의 교회와 그 윗쪽에 보이는 막달라의 성 마리아 교회
071.만국민 교회의 근처 정원에 있는 8개의 올리브 고목은 예수의 시대에 [직계자손]이라 생각되어지고 있다.

겟세마네 만국민 교회 = 겟세마네라는 말은 헤브라이어로 가트 시에멘(올리브 정원)에 유래한다. 여기에서 예수는 최후의 밤을 고뇌속에서 기도하며 보냈다. 4세기에는 예배당이 세워지고, 후에 그것을 십자군이 확장했다. 틴파니움으로 빛나는 모자이크가 있는 현재 교회는 1919-1924년에 이탈리아인 앙트니오 바를루토가 건축한 것이다. 내부 천정에는 교회 재건에 자금 협력한 14개국 나라들의 문장이 보인다. 제단앞 마루에는 예수가 그곳에서 기도했다라고 전해지는 바위 일부가 있고, 철제 가시관으로 둘러쌓여 있다. 제단위의 모자이크는 [고뇌의 그리스도]후진의 것은 [유다의 키스]와 [예수의 포로]를 나타내고 있다.
072.교회정면 :아래는 바위.
073.속에놓인 주 제단의
074.모자이크와 가시관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