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도미누스 플레비트교회)

077.도미누스 플레비트 교회 창에서 바라본 예루살렘 풍경
도미누스 플레비트 교회 : 예루살렘 근교인 이 땅에서 예수는 멈추어 서서, 마을을 기다리고 있는 운명을 생각하고 눈물을 흘렸다.<성안에 있는 한개 돌도 다른 돌 위에 남겨 두지 않은 날이 올 것이다.그것은 너희들이 신이 오실 날을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건물은 플라시스코 회에 소속하여,5세기의 건물 폐허 위에 금세기 30년대에 된 바룰 루포에 의해,건설되었다. 최근에 오래된 공동묘지와 헤브라이,아람, 그리이스,각 언어로 기록된 다수의 묘비명이 발견되었다. 제단 위 창에서 예루살렘 조망은 간과할 수가 없다. 오아르사원의 금색 그 뒤에 마을 교회 종탑이 보인다.

078. 묘지 정원의 내벽과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