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승천의 예배당)

승천의 예배당 = 성서에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예수는 부활해서 제자에게 모습을 드러난 후 40일째에 올리브 산 정상에 올랐다. 그리고 <축복하고 있는 중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갔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그리스도의 지상 생활은 끝이 났다. 이 초자연적인 현상을 기념하는 작은 예배당은 13세기이후 회교도가 소유하고 있고 (회교도인들에게 있어서 예수는 대예언자의 한사람).이중의 회랑과 공문이라는 원형을 상당히 바꾸어 버렸다. 내부에 보관되어 있는 바위에는 그리스도가 승천한 순간에 남긴 발자국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