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야드 바셈)

야드 바셈의 지하성소
야드 바셈 = 나찌의 광기에 희생이 된 6백만 유대인의 위영의 장소였다. 건물 정면에는 높이 30미터의 원기둥이 서있고, 헤브라이어로 [Zkor (잊지마라)]라고 새겨져 있다. 내부는 박물관이고,1933-1944년의 유대인 핍박의 모양과 히틀러 세력확대의 역사를 얘기하는 수많은 사진과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현무암으로 되어있는 낮은 천정의 지하 성소에는 마루위에 21개의 주요 강제수용소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여기에는 매일아침 11시에 짧은 의식과 함께 소나무등 빛나고 있다.

097. 야드 바셈 광장에 있는 얇은 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