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

120.사해의 대표적인 풍경 : 소금의 결정물 강한 부력, 아름다운 피부 만드는데 공헌하는 유명한 진흙목욕.
121.122.길가의 표시식이 표고를 나타낸다. 사해는 지표에서 가장 낮고 해면아래 398m이다.
사해 = 소금과 바위,물속에 청반호와 같이 [꽃이 핀다]소금의 결정물과 작열하는 태양에 거리낌이 없이 비치는 바위 표면, 여기에는 신의 축복도 없었던 듯이.물과 대지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성서에 등장하는 소금바다.즉.사해는 그 바닥이 지중해보다 400m 정도 낮고, 2백만년 이상 옛날의 제3기에서 제4기에 걸친 지질로 되어 있다.
세계에서 가장 고도가 낮은 생활권이고, 진귀한 영장물이 생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압은 무겁게 내리 누른듯 하고, 대기중의 산소는 지중해에 비해서 15%나 많다. 또 이 호수의 염분 함유율(25%)도 다른 여러 호수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다. 이 경이적인 농도는 특히 하절히 호수의 격심한 증발에 의한 것이고, 광분이 많이 녹아 있기 때문에 독특한 쓴 맛이 난다. 사해에서 수영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염분의 농도는 수면에 띄기 쉬운 것은 알려져 있지만, 이 염분은 피부를 자극하기 쉬어 특히 얼굴을 물에 닿아서는 안된다. 그러나 반면 이 수질은 티베리아호의 진흙 목욕과 함께 병 치료에 이용되고, 특히 피부병 치료에는 효과적이라 알려져 있다. 또 건조한 기후가 산소 함유율이 높기 때문에 호흡기계의 병치료에 적절한 땅으로 알려져 있다. 최후에는 이 호수의 특징의 하나로 북부에서는 수심이 430m 에 달하는 것에 대해 아 라슨 반도부에는 겨우 10m밖에 안된다는 것을 알려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