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냐스

207. 코카서스계 토착민
208. 바냐스에 남아있는 빵의 신전흔적
바냐스 = 푸른 숲으로 둘러싸인 강과 폭포 소리 시원한 바냐스는, 헤르몬산으로 둘러싸인 천연의 성지이다. 먼저 주인인 가나안 사람은 물의 신을 신앙으로하고, 그리이스 인은 여기에 목신 빵 제전을 세웠다. 이 신전의 벽간은 지금도 샘근처에 남아있다. [바냐스]라는 이름이 고대 그리이스어의 파네어스의 아라비아어로 읽는 것은 분명하지만, 로마 시대에는 필립 카이저리아라고도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다.(마태번 제16장등)뒤에 지진으로 붕괴되고, 1130년에는 님로드성 근교의 요새를 접수한 십자군에게 점령되었다. 이 지방의 전설에 의하면, 산정상 요새는 [이 세상의 사람이 아닌 힘이 있는 최초의 사람] 캔의 아들 하벌에 의해 세워졌다. 오늘날도 남아있는 이 장엄한 성의 자취는 십자군의 철퇴후, 마약을 상용하여 종종 정치적인 암살도 비밀결사[하시싱]의 거점이 되었다.

209.210.요르단의 3대 수원의 하나 :단강에서 물을 섭취하는 것은, 요러단이라 하는 이름이 헤브라이어 [단에서 오는 것]을 줄여 부르는 이름인 것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