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너

223.224.디모너에서 수키로 떨어진 곳에, 옛도시 마무시트 유적이 있다.
디모너 = 베르세브와 소도마를 잇는 길가에 위치한 디모너는, 1955년에 사해 근처 공장과 오론의 인산염광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막 중앙에 세워진 도시이다. 이 도시의 광대한 엘로함과 함께 네게브지방의 공업발전 추진력이 되어 왔다. 유리 공장과 섬유 공장이 유명한 것 외에, 농업 시험장이기도 하고, 주위 사막지대에는 식물이 심어져 올리브나 과일 재배에 성공했다. 도시 근처에는 중수 생산이나 방사성 광물채굴 연구를 위해 국민 공장이 있다.
북 아프리카를 중심으로한 프랑스어를 말하는 개척자가 사는 도시 중심지에서 그다지 떨어지 않은 곳에 마무시트 유적이 있고, 발굴조사 결과 비잔틴의 2개의 화려한 교회와 A.D.1세기경의 보존상태가 좋은 수도설비가 발견되었다.
225.226.227.228.229.230.231.232 네게브 사막 지대와 그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