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럿트

235.푸른산 거울처럼 빛나는 에이럿트 바다
에이럿트 = 아카바만에 인접한 이스라엘 최남단에 위치한 에이럿트는,홍해의 항행권 확보를 위해 고대 제 민족의 격렬한 분쟁의 원인이 되어 왔다. 솔로몬왕이 페니키아왕에게 군함을 만들게 한 것은 이 땅이라 알려져 있다. 그러나, 오늘날 에이럿트는 유구한 역사를 그려 주는 것은 아무도 없고, 해수욕지로서, 또 이스라엘 유일한 인도양과 태평양으로 통하는 항을 이용한 관광과 상업에 미래를 거는 밝은 마을이 되었다. 항구에는 매일 몇톤의 짐과 국가를 지지하는 에너지의 일원인 석유가 운반되어와, 그로인해 도시는 상공업의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다. 또 해수를 음료수로 바꾸는 대 프로젝트도 여기에서 실행되고 있다.
1949년 이전은 가난한 집락지였던 에이럿트는,단기간 동안에 국제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로 되었다. 빛나는 태양을 반사하는 투명하고 아름다운 바다에는 해중 전망탑이 세워져 있고 커다란 창에서는 아카바만의 형형색색의 바다의 생물들을 관찰할 수가 있다.
에이럿트에서 이어지는 도로 연변에는, 중요한 광산 센타가 있는 팀나가 있고, 열연공들이 지하에서 풍부하게 산출되는 동이나 망간을 정연하고 있다. 전해 내려오는 바에 의하면 이곳에 솔로몬왕의 광산이 있고,많은 노예들이 동을 채굴하고 있었다라고 전해지고 있다. 1959년부터 1969년에 걸쳐 루텐버르그에 의해 행해진 발굴에서 6000년 전에 이미 광물 정련이 행해졌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15세기에 이집트가 이 지방을 정복하고, 솔로몬 기둥이라 불리는 독특한 형태를 한 자연 바위의 암음에 이교의 여신 하틀을 제사지내는 신전을 세웠다.

236.237.238.팀나 천연 대아치와 이른바 [솔로몬 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