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전도종족 기도정보

에리트리아 (Eritrea)

[국기] 에리트리아는 수단과 지부티, 에티오피아와 접경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곶에 위치해있다. 이 나라는 1962년 11월 14일에 에티오피아 제국에 합병되었으며, 그 때부터 정부군은 에리트리아 분리주의 집단과 전쟁을 벌였으며, 여기에는 무슬림이 지도하는 에리트리아 자유전선과 기독교인이 지배하는 에리트리아 인민자유전선이 포함되었다. 1974년 헤일 셀라씨 황제가 전복되던 때와 에티오피아의 막시스트 군사정부가 붕괴되던 때 사이에 싸움은 특히 치열했다. 1993년 4월 글을 아는 사람은 모두가 독립을 위하여 투표를 하였고 5월 24일 독립하였다.

에리트리아의 다양한 국민에는 남부 고지대의 티그리냐어를 사용하는 기독교인들과, 북부 고지대와 동서부 경사지대의 티그레어를 사용하는 무슬림들, 해안 사막광야의 사호어와 아파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서부 평야의 베자어와 닐로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티그리냐어와 티그레어는 이 나라의 지배적인 언어이지만, 교육은 아랍어와 영어로도 행해진다. 티그레이족은 에티오피아의 문화와 정치를 오랫동안 지배해온 2개의 기독교 주요 종족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인 보다 더 큰 암하라족은 전적으로 에티오피아에만 있다.) 그들은 주로 농부들이며 에리트리아 인구의 거의 절반을 형성한다. 티그레어를 사용하는 저지대의 무슬림들은 주로 목축업자들이다.

에리트리아의 경제는 목축과 자급농업에 기반을 두고 있다. 믿을 수 없는 비와 토양 침식, 메뚜기 때문에 에리트리아의 전반적인 농업 산출량은 여전히 빈약하지만, 관개를 통해 생산량을 증가시키고 있다. 수수, 기장, 보리, 테프(풀처럼 생긴 곡물), 옥수수, 밀을 주로 고원지대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염소, 양과 소도 주로 저지대에서 기르고 있다. 홍해에서는 고기잡이도 일부 행해진다.

이 나라에 거주하는 종족

나라
다나킬
베자
티그레

[국가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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