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정보
네팔의 티벳인(Tibetans)

[IMAGE] 1959년 3월. 10만명의 티벳인들은 네팔과 부탄으로 흘러들어 갔다. 그결과 인도는 중국인민공화국의 속국이 되었다. 35년이 지난 지금. 많은 티벳 피난민들은 아직도 그들 국가에서 거주하고 있다.

티벳인들은 대체적으로 그들이 물려받은 유산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사실상 그들은 자신들이 정착해 있는 곳에서의 문화와는 흡수하려 하지 않았지만, 전통적인 자신들의 것들은 보존하려 노력했다. 하지만 티벳인들의 젊은 층은 서양문화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티벳의 불교의식은 네팔에 살고 있는 티벳인들의 문화를 지배한다. 그들은 그들의 왕인 달라이라마를 숭배하는데, 그가 신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그는 정신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실질적인 리더의 역할을 수행한다. 티벳인들은 그들의 종교적 믿음을 위해서는 매우 헌신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도인들을 위한 포석이나 사리탑, 그리고 염주 등은 그들의 종교의식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다.

삶의 모습

티벳인들은 대부분 카페트산업과 관련된 직업을 갖고 있는데, 자신만의 공장을 소유하고 있거나, 소속으로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카페트관련 산업이 불황을 겪으면서, 그들 사이에서도 실업률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티벳인들은 전통적으로 지리적 기원과 직업, 그리고 사회적 신분에 따라 여러 그룹으로 나뉜다. 상류층과 중산층의 사회적 구별은 그들의 복장이나 거주형태, 언어구사 등에서 구별 할 수 있다.

티벳의 여자들은 주로 추바스라고 하는 옷이나 줄무늬가 쳐져있는 앞치마, 발목길이, 몸을 휘감을 수 있는 옷 등을 입는다. 그들이 맡고 있는 책임은 아이를 돌보는 것을 포함하여 음식을 준비하는 등의 일반적인 가사일이며, 남자들은 주로 바깥에서 규모가 큰 일을 한다.

3세대의 가족들로 이루어진 대가족은 티벳 사람들 사이에선 가장 중요한 기능을 가진 그룹이다. 그들은 자신의 자녀들을 열렬히 사랑하고 보호하지만, 엄격한 규율과 종교적 가르침을 중요시한다. 티벳사회는 그들의 성(family name)을 아버지의 성을 따르는 것이나 유산, 상속문제에 있어서도 남자쪽에게 무게를 두는 전형적인 부계사회이다. 성(Family names)은 다른 사람들과 신분의 차이나 고상함을 구분하는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

또, 조각품이나 동상, 장식용 그림, 잘 깎은 제단, 종교관련 문서등의 전통적인 티벳 예술작품들은 종교적인 숭배에 초점이 맞혀져 있다.

신앙

티벳의 불교는 7세기에 티벳에서 발전된 라마이즘이라고 불리운다. 그것은 결국 히말라야지역 전체에 걸쳐서 퍼지게 되었다. 티벳의 불교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담고 있다:1) 그것은 석가모니의 삶을 꾸밈없이 기록한 불교적 의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으며 2) 그것은 지배와 규율등에 관련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3) 그것은 수많은 종류의 신과 성인, 그리고 사탄을 인정하고 있으며 4) 마지막으로 이러한 것을 따르는 것이 신성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들은 자손들을 바치거나 기도자들을 위한 수레를 돌리고, 성지순례를 하고, 만트라라고 불리우는 신들에게 고하는 마력적인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신께 헌신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티벳의 불교인들은 환생을 믿으며, 몸이 죽으면 영혼을 되살아나 동물이나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고 믿고 있다. 또한 그들은 모든 현재의 행동들이 다음 생에 삶에 영향을 미친다고 믿는다.이러한 가르침은 그들의 삶을 구속과 두려움에서 살도록 이끈 계기가 되었다.

필요로 하는 것들

네팔정부는 어떠한 종교적 개종도 허용하지 않았으며, 기독교의 전파도 철저히 봉쇄해 왔다. 기독교인에 대한 처벌 역시 매우 가혹했으며, 많은 크리스챤들이 감옥에서 그들의 믿음을 지켜갔다.

많은 네팔인들이 예수님의 대한 얘기를 듣고 기독교적 사랑의 실천에 대해 깨닫게 되었지만, 아직까지는 예수님에 존재를 확실히 받아들이지는 않고 있다. 전체적으로 그들은 여전히 기독교적인 증거들을 부정하고 반대되는 삶을 살고 있다. 티벳불교의 부정적인 면은 심각한 수준이며 오직 뜨거운 기도로써만 정복할 수 있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

기도제목

  • 티벳인들을 묶고 있는 불교의 영에 대적하는 기도를 하자.
  • 중보기도를 통해 어두움의 영을 깨뜨릴 기도팀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 네팔 정부가 기독교에게 선교의 문을 열어주기를 기도하자.
  • 네팔안에 있는 53명의 티벳 기독교 신자들을 격려하고 보호해주시기를 기도하자.
  • 몇 안되는 티벳의 기독교신자들이 곧 그들의 믿음을 여러 사람들과 나눌 수 있기를 위한 기도하자.
  • 네팔 정부의 지도자들이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버리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기를 기도하자.
  • 두려움에 묶인 불교 신자들을 하나님께서 자유케 하시도록 간구하자.
  • 하나님께서 티벳인들에게 꿈과 환상을 통해 당신 스스로를 나타내시도록 기도하자.
  • 2000년대까지 네팔의 티벳인을 위한 강력한 주님의 지역교회가 생겨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지도]

참조:
중국의 중부 티벳인, 중국의 티벳인, 인도의 티벳인, 파키스탄의 티벳인.


통계
세계복음화 리서치센터의 최근 보고

종족

  • 종족명: 티벳인
  • 국가: 네팔
  • 언어: 장 웬어(Zang Wen)
  • 인구: (1990) 93,200
    (1995) 106,100
    (2000) 120,300
  • 주요 종교: 불교 (탄트라야나) 99.9%
  • 기독교인: 1% 미만
  • 등록교인: 53 명
  • 모국어 성경: 성경 전부
  • 모국어 영화 "예수": 있음
  • 모국어 기독교 방송매체: 있음
  • 이 종족을 위한 선교단체: 2
  • 복음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 37,200 (36%) 현지 기독교인에 의한 경우: 4,300 (5%)
    외지인에 의한 경우: 32,900 (31%)
  •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 68,900 (64%)
소속국가
  • 국가: 네팔
  • 인구: (1990) 19,253,000
    (1995) 21,917,700
    (2000) 24,841,500
  • 주요 종족 (인구순): 네팔인 (55.1%)
    마이틸리 (10.8%)
    보즈푸리 비하리 (7.8%)
    네와르 (2.9%)
    사프타리 타루 (2.9%)
  • 주요 종교: 힌두교 (87.5%)
    불교 (6.9%)
    이슬람교 (3.5%)
  • 교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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