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정보
바레인의 페르시아인(Persians)

[IMAGE] 페르시아인들이 이란을 지배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라크와 바레인등 중동 지역으로 흩어졌다. 바레인에 사는 페르시아인들은 그 나라에서 두번째로 큰 민족집단이지만 그들은 전체인구의 15%보다 적은 소수일 뿐이다. 지배력 있는 아랍 국가인 바레인은 사우디아라비아 동쪽 해변에서 떨어진 30개의 사막 섬들보다 많은 섬들의 군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페르시아만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수세기 전에 페르시아인들은 카스피해 근처에서 남쪽으로 유랑하여 페르시아만의 서쪽 지역으로 들어왔다. 이 지역은 오늘날의 이란과 아프가니스탄 땅이다. BC 500년경 그들은 세계에 가장 잘 알려진 강력한 왕국을 세웠다. 그들은 스스로를 “아리안”(이란언어에서 유래된)이라 부른다. 후에 그들은 페르시아인으로 알려지게 되었으며 그 말은 “페르시스” 라는 말로 지역이름을 그리스어로 표기한 것이다.

그들의 언어는 페르시아 고전언어와 아랍어가 섞인 “파시(Farsi)”이다.

삶의 모습

대부분의 바레인들은 그들이 바레인이라고 부르는 가장 큰 섬의 북쪽지역 도시에서 아파트, 주택 등의 택지에서 거주한다. 나무가 부족하기 때문에 시멘트와 석회 벽돌로 집을 지으며 이러한 집들은 바람을 잡기 위해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높게 지어진다. 그러나 시골 사람들은 보통 짚으로 지어진 오두막에 산다.

그 섬들의 한해 강우량은 약 3 inches 정도 일 뿐이지만 바레인 북부 해변을 따라 나오는 지하샘은 마실 물과 농작물에 풍부한 물을 제공한다.

바레인은 중동지역의 다른 국가들보다 더욱 국제적이며 그나라 사람들은 높은 생활 수준을 영위한다. 정부는 자유 교육과 의료 보호, 우수한 전기적 시스템을 제공하며 대부분의 가정은 에어컨디셔너, 냉장고, 텔레비전, 라디오, 전화기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가족들은 신선한 야채, 양고기, 생선, 쌀을 포함한 풍성한 식사를 하루 한 번 가진다.

무슬림들은 결혼과 가정에 대해 엄숙한 존엄성을 가지고 있어 서방 나라의 사람들보다 페르시아인들의 이혼률이 더 낮다.

신앙

전통적으로 페르시아인들은 자연신을 숭배했지만 점차 그들은 BC 1400과 1000년경에 살았던 예언자 “제로아스터”의 가르침쪽으로 바뀌어갔다. 그러나 AD 17세기 동안 아랍들은 페르시아인들에게 이슬람을 소개했고 오늘날 바레인에서 사는 거의 모든 페르시아인들은 시아파에 속한 이슬람을 따른다.

무슬림들에게는 종교가 문화이고 문화가 종교이다. 그래서 만약 어느 무슬림이 기독교와 같은 다른 종교와 결합하면 그것은 마치 자신의 문화에 등 돌린 것과 같다. 그래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가족과 민족들로부터 배척당한다.

필요로 하는 것들

바레인들은 1932년 이후부터 석유산업 자본을 이용해왔지만 2010년에는 비축된 기름이 마를 것이라고 예상된다. 어업은 걸프만의 오염으로 인해 쇠퇴하고 있어 바레인은 여러모로 산업을 다각화 하여 중동지역의 중심 은행이 되려하며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바레인에서 외국 사업가들에게 주어진 기회들이 바로 크리스챤 사업가들이 그들과 복음을 나누는 기회로 활용될 수 있는 수단이다.

텔레비전 라디오 프로그램 방송은 거의 아랍쪽이지만 일부 사우디 아라비아의 영어 방송들도 나온다. 영어 성경, 영어로 된 기독교 문서와 프로그램들은 페르시아 문화에 맞게 제작되어 오랫동안 사용되었다. 몇몇의 사역자들은 영어와 파시어로 무슬림들에게 접근할 자료들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그들의 문화는 이슬람 종교와 너무나 혼재되어 있어 다른 세계관을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이 있다.

선교의 장애물

바레인은 아랍 수장국( 수장이라고 불려지는 지도자들에 의해 지역적 관할을 받음 )에서 독립해있다. 그것은 집회,언론,출판,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제도이다. 그러나 제도중의 일부는 수장에 의해 집권 되기도 하다.

바레인 무슬림들은 코란에 심취해 있으며 서방 기독교의 도덕적 가치들을 이교도화된 것으로 간주한다. 때문에 그들에게 개방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페르시아인은 독창적이고 결단력이 있으며 헌신이고 대범한 민족성을 가지고 있다. 모든 페르시안들이 무슬림들 사이에서 복음의 씨앗이 되는 강력한 결합요소가 되도록 예수님께 이끌어야 한다.

왜 돌봐야만 하는가? 그것은 80,000이상의 바레인 페르시안들이 그들의 구원자로 예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기도제목

  • 바레인 페르시안들을 붙잡고 있는 이슬람의 영향력이 깨어지고 그들의 마음이 진리에 열리도록
  • 페르시안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의 복음을 열망하며 그것에 열리는 마음이 생겨나도록
  • 무슬림 문화를 이해하고 그들에게 복음의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일꾼들을 일으키시도록
  • 성경을 파시어로 완벽하게 번역하는 자격을 갖춘 언어학자를 보내시도록
  • 성령님께서 예수 영화의 영향력을 바레인 가운데 확대시키시도록
  • 바레인의 페르시안들 사이에서 또는 근처에 사는 기독교인들이 그들과 예수님에 대한 신앙을 담대하게 나누도록
  • 기독교 사업가들이 바레인의 페르시안과 복음을 나눌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소서* 강력한 기독교인이 바레인 페르시아인들 사이에서 세워지도록
[지도]

참조:
페르시아인 (통합 프로파일).


통계
세계복음화 리서치센터의 최근 보고

종족

  • 종족명: 페르시아인
  • 국가: 바레인
  • 언어: 파르시어(Farsi)
  • 인구: (1990) 63,700
    (1995) 73,300
    (2000) 82,300
  • 최대 종교: 이슬람교 (이트나 아샤리) 99.9%
  • 기독교인: 1% 미만
  • 등록교인: 15
  • 자기언어의 성경: 성경 전부
  • 자기언어의 영화 "예수": 있음
  • 자기언어의 기독교 방송매체: 있음
  • 이 종족을 위한 선교단체: 0
  • 복음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 22,000 (30%) 현지 기독교인에 의한 경우: 2,200 (3%)
    외지인에 의한 경우: 19,800 (27%)
  •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 51,300 (70%)
소속국가
  • 국가: 바레인
  • 인구: (1990) 490,000
    (1995) 563,000
    (2000) 632,800
  • 주요 종족 (인구순): 바레인계 아랍 68.3%
    페르시아인 13.0%
    우르두 4.4%
    말라얄리 3.2%
    타밀 2.5%
  • 주요 종교: 이슬람교 83.2%
    기독교 9.4%
    힌두교 7.2%
  • 교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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