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정보
방글라데시의 네팔인(Nepalese)

[IMAGE] 1950년대에 네팔이 민족국가로 건국될 때 많은 네팔인들이 네팔(Nepal)로부터 도주하였다. 국가의 많은 강요사항들을 피하고 그들의 삶의 수준을 높이고자 그들은 북인도 여러지역 및 이웃 나라 미얀마, 방글라데시, 부탄에 정착하였다.

한때 거대한 인도왕조의 일부였지만 방글라데시는 1947년에 독립국가로 분리(동파키스탄을 의미, 역자주)되었다. 나라는 가난하고 국민들은 단순한 삶을 산다. 과도한 인구는 분명 가장 심각한 문제일 것이다. 이 나라의 공식 언어는 벵골어(Bengali)이지만 네팔인들은 네팔어의 한 형태인 카스(Khas), 쿠라(Kura)를 사용한다.

다른 힌두교인들처럼 네팔인들도 “카스트(caste)" 구조에 속해 있다. 이 카스트에는 단 두 개의 종류 즉 상류층 지주와 하층 하인들만이 존재한다. 비록 그들이 항상 농부처럼 일하지만 근래에 들어 네팔인들은 그들의 자녀를 인구 많은 시골을 떠나서 도시에서 더 안정된 직업을 찾아가도록 격려하기 시작하였다.

삶의 모습

방글라데시에 있는 대부분의 네팔인은 농부이다. 이들은 강과 샘 근처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거주한다. 마을들은 드문드문 있는 집들과 이를 둘러싼 경작지로 구성된다. 가장 가난한 가정만 땅을 갖고 있지 않다. 습식 벼(wet rice)가 몬순계절에 재배되고 건식 벼(dry rice), 옥수수, 기장(millet)과 밀이 여름철에 건조한 땅이나 겨울철에 재배된다. 네팔인들은 또한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채소밭을 경작한다. 대부분의 농부들은 버팔로와 염소를 육류를 위해 그리고 소는 우유를 위해 기른다.

많은 네팔인들은 현재 도시로 이주하였다. 불행히도 대부분의 도시 거주인들은 매우 열악한 위생조건으로 현대적 편의시설없이 다 쓰러진 집에서 산다. 이들은 상인으로서 지역 상업에 종사하거나 정부 공무원으로 일한다.

네팔인 어린이들은 대우를 잘 받는다. 아이가 세 살이 될 때까지 모유를 먹이곤 한다. 또한 아이들을 위해서 첫 밥 먹이기, 첫 머리 자르기 등과 같은 많은 통과의례를 갖고 있다. 여자 아이들은 사춘기 의식(puberty rites)을 거치며 남자 아이들은 “신성한 실 의식(sacred thread ceremony)라고 알려진 입문식을 거친다. 대략 8살이 되면, 아이들은 집안 허드렛일을 하기 시작한다. 여자아이들은 더 어린 동생 아이들을 돌보며 가축에게 먹이를 주고 물을 길어온다. 남자 아이들은 보통 가축들을 지킨다.

전통적으로 여성들이 들에서 많은 일을 한다. 이들은 땅을 갈고 심고 뿌리며 곡물을 수확한다. 그들은 곡물을 건조시키고, 분류하며, 탈곡을 한다. 남성의 주요 책임은 쟁기질, 베란다 수리, 그리고 농작물에 물대기를 하는 것이다. 가끔 그들은 여성들의 밭일을 돕는다.

종교적인 축제일 혹은 마을의 행사기간에 네팔여인들은 밝게 채색된 옷을 입고 큼직한 은 코걸이, 귀걸이를 하며 머리에 화려한 스카프를 두른다.

신앙

방글라데시에 있는 모든 네팔인은 실질적으로 수많은 신을 섬기는 힌두교인들이다. 그들은 교차로나 강에 출몰하는 유령과 악마의 존재를 믿는다. 그들은 귀신, 유령, 악마, 요정들에 대한 두려움 속에 살며 정기적으로 그들을 달래기 위해 제물을 바친다.

힌두교인들은 3억이 넘는 신들을 섬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초자연적인 것들도 숭배되지만 신들과 여신들이 가장 강력하다고 여겨지고 있다.

힌두교는 신격(deity)이 분리된 형태로 나타나며 각 형태들은 "브라만(Brahman)"이라 불리는 하나의 우주적인 영의 일부라고 믿는다. 가장 중요한 신격은 우주의 창조자인 "브라마(Brahma)", 수호자인 "비쉬누(Vishnu)", 파괴자인 "시바(Shiva)"이다. 힌두교 사상에서 사람은 분리된 개체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브라만의 일부분이다.

필요로 하는 것들

네팔인은 거짓 신앙에 사로잡혀 있다. 하나의 선교단체가 그들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단 6명의 네팔인만이 주님께 그들의 삶을 드렸다. 기도는 이 귀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들고 나가는 중요한 열쇠이다.

기도제목

  • Ask the Lord to call people who are willing to go to Bangladesh and share Christ with the Nepalese.
  • Pray that Christian radio and television broadcasts will be made available in their area.
  • Ask God to strengthen and encourage the small number of believers who live among the Hindus of Bangladesh.
  • Pray for the Lord to send Christian school teachers to work among the Nepalese.
  • Ask God to call loving Christian doctors and nurses to work in Bangladesh.
  • Pray that the Lord will soften the hearts of the Nepalese towards Christians so that they will be open to the Gospel.
  • Ask God to raise up a strong local church among the Hindu Nepalese by the year 2000.
[지도]

참조:
미얀마의 네팔인, 인도의 네팔인, 부탄의 네팔인, 네팔의 네팔인.


통계
세계복음화 리서치센터의 최근 보고

종족

  • 종족명: 네팔인
  • 국가: 방글라데시
  • 언어: 파하리어(Pahari)
  • 인구: (1990) 13,800
    (1995) 15,300
    (2000) 17,100
  • 최대 종교: 힌두교 99.9%
  • 기독교인: 1% 미만
  • 등록교인: 6
  • 자기언어의 성경: 성경 전부
  • 자기언어의 영화 "예수": 있음
  • 자기언어의 기독교 방송매체: 있음
  • 이 종족을 위한 선교단체: 1
  • 복음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 6,100 (40%) 현지 기독교인에 의한 경우: 500 (4%)
    외지인에 의한 경우: 5,600 (36%)
  •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 9,200 (60%)
소속국가
  • 국가: 방글라데시
  • 인구: (1990) 108,117,800
    (1995) 120,433,200
    (2000) 134,417,400
  • 주요 종족 (인구순): 벵갈 79.1%
    힌두 벵갈 1.7%
    실헤티 벵갈 (4.6%)
    비하리 1.5%
    우르두 0.6%
  • 주요 종교: 이슬람교 87%
    힌두교 11.3%
    불교 0.6%
  • 교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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