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정보
말레이시아의 버마인(Burmese)

[IMAGE] 원래 티벳 언덕에서 살았던 버마인들은 현재 미얀마(예전에는 버마로 불렸다) 에서 정치적, 경제적, 종교의 리더들로 활동하고 있다. 버마의 역사는 반란과 전쟁으로 기록되어 있다. 민족적인 나뉨과 정치적 불안은 11세기 첫번쨰 버마 왕국이후에 계속되어 왔다. 따라서 버마인들은 계속적으로 불안정, 두려움, 고통 속에서 살아왔다. 그러한 혼돈의 한가운데에서 일부는 말레이시아와 같은 안정적인 다른 나라로 피난해왔다.

버마는 1959년에 말레이시아와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1965년에 말레이시아 국가가 세워졌을 때에도 관계를 계속했다. 정치적인 구조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버마와 말레이시아는 상업적인, 경제적인 이익을 나누었다. 또한 말레이시아인들은 버마의 경찰과 군병력에도 다양한 훈련 편의를 제공하기도 하고 산업의 기반인 농업과 호텔 경영, 팜 오일 기술 등을 제공한다. 1976년 이후로 버마인 의사들은 계약을 토대로 진료해왔다.

삶의 모습

1800년대 이후로 버마인들은 말레이시아의 경제적인 기회들과 안정적인 환경들에 매혹되어 왔다. 그러나 그들이 말레이시아로 도착했을 때 그들은 인디언들, 중국인들, 다른 남동쪽 아시아권 민족들과 경쟁해야만 하는 것을 깨달았다. 중세시대에는 말라카 항구에서 동쪽 거주민들과 무역거래를 통해 그 해협을 지휘했다. 말레이시아 수마트라쪽 남서부 해변에 위치한 그 도시는 무역거래에 상당히 중요한 곳으로 인식되었다. 버마를 포함하여 많은 나라에서 온 상인들은 그곳에 매료당했다. 1800년도에 영국이 강탈했을 때의 말레이시아의 교역은 버마, 타일랜드, 인도네시아로 제한되었다.

오늘날 말레이시아는 팜오일과 아스팔트용 기름을 미얀마에 보내고, 고무나 주석들, 티크 목재들을 미얀마로부터 사들인다. 그러나 이러한 무역 거래는 오직 말레이시아의 지역적 이점일 뿐이며 그들의 주요 수출품은 일본, 유럽, 미국 등지로 팔려나간다.

일부 버마인들은- 매매를 위해 작물을 생산하거나 상업적인 재배지의 것은 제외하고- 기름진 쌀과 고무 등 주요 작물은 거래로 사용하지만 건조한 쌀과 과일은 직접 재배한다. 다른 버마인들은 일을 하고 받은 급료로 생활한다.

많은 해를 거치면서 말레이시아의 버마인들에게 최고의 문제는 말레인으로서 그들 스스로 정체감을 갖는 것과 지역 리더자리를 획득하는 것이었다. 무슬림 버마인들은 다음과 같은 말레이시아의 법에 따라 자신들의 땅을 소유할 수 있었다. 즉 “ 말레이인은 말레이 언어를 말하거나 어느 말레이시아인들의 언어를 말하거나 무슬림 종교를 가지고 거주하는 자는 모두 말레인 범주안에 속한다. ” 이러한 이유로 ( 그 영향력은 오늘날에도 미친다 ) 일부 버마인 거주자들은 “말레이시아인”이 되었다.

버마인들은 씨족도 직계 후손도 가지고 있지 않다. 결혼은 일부 일처이며 부모의 영향력은 거의 희박하다. 결혼 후 처음 몇 년 동안 부부는 이삼년 이내에 자신의 집을 꾸밀 목표를 가지고 신부의 부모들과 함께 산다.

신앙

말레이시아의 공식적인 종교는 이슬람교이다. 종교의 자유를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근본 이슬람 신앙에 대해 강력한 압박이 있으며 이슬람 국가로서 틀을 갖추고 있다. 또한 무슬림에 대항하는 것을 처벌하는 차별적인 법이 있다. 버마인들중의 일부 적은 수는 그러한 압박으로 인해 이슬람쪽으로 전향했다. 그러나 대다수는 불교로 남아있다.

필요로 하는 것들

비록 많은 기독교인들이 버마 언어권 안에 근거를 두고 있지만 말레이시아 무슬림들에게 전하는 것은 불법이다. 복음에 대한 모든 노력들은 작은 민족 공동체로부터도 방해를 받았으며 많은 차별과 관료적인 장애가 있었다. 가정에서 드리는 사적인 예배도 심한 낙담 가운데 있으며 교회들은 약해질 데로 약해져 닫혀져있다. 정부의 속박은 전통적인 방법으로 일하는 선교사들에게 상당한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 복음의 빛이 말레이시아의 영적인 분위기에 스며들기 위해 긴급한 중보자가 요청되고 있다.

기도제목

  • 말레이시아의 버마인들에게 삶으로 증거하는 기독교인들을 보내주시기를
  • 성령님께서 버마인들을 목표로 하는 선교 단체들에게 복음에 대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들을 주시도록
  • 주님께서 “예수”영화를 통해 복음에 대한 버마인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기를 위해서 기도하자.
  •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듣는 버마인들의 영적 귀가 열리도록 위해서 기도합시다.
  • 하나님께서 자신의 민족들과 예수님에 대해 나눌 수 있는 용기있는 버마인 기독교인을 일으켜주시도록
  • 버마인들을 붙잡고 있는 영적 권세와 세력을 제압할 수 있도록
  • 중보를 통해 그 땅의 영적인 권세를 깨뜨리는 중보 기도팀을 일으키시도록
  • 주의 이름에 영광을 위해 버마인 교회가 계속해서 승리하도록

참조:
미얀마의 버마계 샨; 방글라데시의 버마인, 태국의 버마인, 영국의 버마인,
인도의 버마인, 미얀마의 버마인.


통계
세계복음화 리서치센터의 최근 보고

종족

  • 종족명: 버마인
  • 국가: 말레이시아
  • 언어: 버마어(Bama)
  • 인구: (1990) 17,900
    (1995) 20,100
    (2000) 22,300
  • 최대 종교: 불교 97%
    이슬람교 (수니) 2.8%
  • 기독교인: 1% 미만
  • 등록교인: 34
  • 자기언어의 성경: 성경 전부
  • 자기언어의 영화 "예수": 있음
  • 자기언어의 기독교 방송매체: 있음
  • 이 종족을 위한 선교단체: 2
  • 복음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 10,500 현지 기독교인에 의한 경우: 1,000 (6%)
    외지인에 의한 경우: 9,500 (47%)
  •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 9,600 (47%)
소속국가
  • 국가: 말레이시아
  • 인구: (1990) 17,891,500
    (1995) 20,298,700
    (2000) 22,298,700
  • 주요 종족 (인구순): 말레이 33.2%
    한족(호키엔) 8.7%
    타밀 7.2%
    한족(하카) 7.1%
  • 주요 종교: 이슬람교 50.5%
    중국전통종교 24.3%
    기독교 8.9%
  • 교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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