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람나무(Olea europaea)

성경의 식물로 가기
감람나무(Olea europaea)는 팔레스타인의 중요한 나무작물 가운데 하나였다. 감람열매는 절여서 먹기도 하였고 기름을 짜서 더욱 가치있게 사용하였다.
감람유(올리부기름)는 다양하게 요리에 사용되었으며 또한 등불의 기름으로 이용하기도 하였다. 건조한 지중해성 기후에서는 피부연고제로 사용하기도 하였으며 성경에서는 사람을 특별한 직무에 세울 때(왕과 제사장 등) 그 머리에 붓는 기름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이 때에 사용하는 거룩한 기름은 성령의 기름부음을 상징하였다.

(창 8: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橄欖)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減)한 줄 알았으며
(신 6:11)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物件)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얻게 하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葡萄園)과 감람(橄欖) 나무를 얻게 하사 너로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욥 15:33) 포도(葡萄)열매가 익기 전(前)에 떨어짐 같고 감람(橄欖) 꽃이 곧 떨어짐 같으리라
(약 3:12) 내 형제(兄弟)들아 어찌 무화과(無花果) 나무가 감람(橄欖) 열매를, 포도(葡萄) 나무가 무화과(無花果)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계 11:4) 이는 이 땅의 주(主) 앞에 섰는 두 감람 나무와 두 촛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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