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1.  시편 1 편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 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다같이)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KCM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