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15.  시편 51 편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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