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16.  시편 63 편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 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내 손을 들리이다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내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내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내
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 하오리니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다같이)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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