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19.  시편 84 편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저희는 눈물 골짜기를 통행할 때에
    그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다같이)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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