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29.  시편 130 편

 

여호와여 내가 깊은 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다같이) 저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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