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30.  시편 139 편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족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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