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31.  시편 142 편

 

내가 소리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 앞에 토하며
    내 우환을 그 앞에 진술하는도다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나의 행하는 길에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내 우편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보는 자도 없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생존 세계에서 나의 분깃이라 하였나이다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에게서 건지소서 저희는 나보다 강하니이다
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케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인이 나를 두르리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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