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59.  고난주간 (1)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않게 하실것임이니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다같이)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아멘.


KCM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