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62.  부활절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 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다같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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