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67.  신년예배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년대는 무궁하리이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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