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청년


어떤 부자 청년이 예수님에게 와서 말했습니다.예수님 제가 영생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계명도 잘 지켰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너에 전 재산을 다 팔아서 네 이웃 불우한 사람에 게 나눠주라고 말하자 그는 재산이 아까워서 근심하면서 돌아갔습니다.

내 이웃에게 베푼 것 만큼 하늘나라에 나의 선행이 쌓이게 된다는 것을 모르는 부자 청년은 자기 재산도 지키고 영생도 얻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마   19: 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마   19: 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마   19: 18)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마   19: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마   19: 20)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마   19: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마   19: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마    19: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마   19: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