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퉁이의 머릿돌


예수님께서 성전을 지나가시다가 바리새파 사람들과 대제사장들이 있는 곳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메시야임을 알리는 성경 시편구절을 인용 하셨는데, 집 짓는 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는 대목을 비유로 말씀하시자, 대제사장과 바리새파인들은 자신들을 보고 하는 말임을 알고, 어떻게 든지 예수님을 잡고 싶었지만 무리가 다 그를 예언자로 알 고 따르기에 무서워하였다.
(마   21: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마   21: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마   21: 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