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 예루살렘에 돌아오며 가슴을 침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던 시간에 해는 빛을 잃었고, 성전의 휘장은 한가운데가 찢어졌다.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나의 영혼을 아버지께 맡기신다는 말씀을 남기시고 숨을 거두셨다. 이것을 구경하러 나온 사람들이 그 일어난 일을 보고 모두 가슴을 치면서 돌아갔다.

(눅 23: 48) 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두드리며 돌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