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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문제도 하나님은 해결책을 가르쳐 줌

    자원이 풍부한 낙천가 얘기를 하나 더 하기로 한다.
    어느 날 가든 글로브에서 6명의 전도 목사를 만난 적이 있다. 그때 나는 이 도시에 몇 가구가 사느냐고 물었다. 1만 4천 가구가 산다고 하였다. 나는 1만 4천 가구를 방문하여 교회에 나오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를 가려보자고 제의했다. 그들은 시간이 많이 걸려서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나의 아이디어를 묵살해 버렸다.

    그러나 우리 교인의 한 사람인 긍정적 사업가에게 나의 실망을 고백하자.
    그는 흥분하며 이런 제의를 했다.
    "아주 쉬운 일입니다. 40명만 있으면 됩니다. 1명에게 35가구씩 묶은 카드10장씩을 주어 방문하도록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2주만에 6명의 목사가 불가능하다고 한 일을 처리했다.

    하나님은 어떤 문제가 생겨도 그 해결책을 나에게 가르쳐 주신다. 문제 속에는 반드시 해결책도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항상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