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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로우신 주님의 생각

    하나님이시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시139:17).

    예수께서 삭개오의 이름을 부르셨을 때 그의 기분은 어떠했을까. 예수께서는 삭개오를 만나기 전에 이미 그를 알고 계셨다.
    삭개오는 죄책감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그는 아마 예수께서 책망이나 매를 드실 것이라 생각 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삭개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어제 당신의 친구가 당신을 예수께 소개했을 때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이다.
    "만나서 기쁘다. 나는 이미 너를 알고 있었다. 나는 너의 행한 것을 다 알고 있다."
    예수님께서 당신에게는 어떤 말씀을 주시리라고 생각되는가. 그것을 적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