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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위로와 구원이 되시는 성취자

    우리가 환난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고후1:6)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의 삶 속에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들을 보내신다. 그때에 우리는 그들을 보살피기가 아주 어렵다. 그들을 보살필 수 없는 이유는 매우 많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해보자. 하나님은 왜 당신의 삶 속에 사랑스럽지 않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사람을 보내셨을까? 그리고 당신은 무엇 때문에 그를 보살피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는가?
    사도 바울의 말을 생각해 보자.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