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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화평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 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롬5:1).'

    헨리 드라몬스는 참된 평화를 그리라는 명령을 받은 두 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한 화가는 고요하고, 조용하고, 안정되고, 침착하고, 진정된 호수가 있는 계곡의 풍경화를 그렸다. 주위에 있는 푸른 산의 소나무 숲은 자랑이라도 하 는 듯 호수의 수면에 비치는 풍경화였다.

    또 한 화가는 바위 사이로 떨어지는 폭포를 그렸는데, 그 주위에는 연한 나무들이 줄지어 섰고, 한 나무에는 새둥지도 있었다.

    그 둥지에는 새 새끼들이 폭포의 우렁찬 소리에도 불구하고 고요하게 잠자고 있었다.

    이 두번째 화가가 우리의 현실을 그대로 묘사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문제가 없을 거라고 말씀을 하지는 않으셨다. 어려움과 고난은 항상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생의 소란 중에서도 우리에게 평화-진정한 평화를 주시기로 약속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