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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없는 하나님의 사랑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용서했다는 것은 조건 없이 사랑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세계정신의학 회 세미나에서 어느 의사가 사랑의 가치에 대해 강연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는 진정한 사랑이란 무조건부 사랑이라고 말했다. 오늘날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건부 사랑을 즐기고 있다. 만약 당신이 응해 준다면 나도 당신을 사랑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보다 순결하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당신을 사랑하겠다. 당신이 내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면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도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였을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무 조건부로 사랑하셨다고 기록했다. 당신과 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 속에는 '만일, 만약'이 있을 수 없다.
    예수께서는 산상설교에서 '우리가 우리에게 동의하는 자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라고 지적하셨다. 세리와 이방인들도 그들의 형제들은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진정한 사랑이란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빛을 악인과 선인 모두에게 비취시고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모두에게 내리신다. 그러므로 당신은 하나님께 용서받은 것같이 남을 용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