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펴내면서
차례
후기

홈페이지로

KCM_Home

용서와 사랑으로 온전하게 매는 띠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 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 전하게 매는 띠니라(골3:13-14).

    나는 인간에게 필요한 가치관으로서 용서가 가장 강력한 치료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

    복수심을 가지고 이는 자는 그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용서해야 할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이든 그래야만 당신의 슬픔, 당신의 질투, 당신의 비참한 기억들이 치료될 수 있으며 그 사랑과 용서로 말미암아 의의 면류관과 띠를 두를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