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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영혼을 견고케 하는 안내자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시39:7).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어릴 때 몸이 아주 허약했다. 그래서 밖에 나가가 뛰놀지 못하고 집에서 창밖만을 내다보곤 했다. 그는 소년시절에 스코틀 랜드 에딘버그 거리의 가로등에 불을 붙이는 늙은 점등부를 인상깊게 보았었다. 점등부는 매일 저녁마다 거리에 있는 등에 불을 붙이는 성실한 사람이었다.

    "내가 점등부를 잊지 못하고 있는 것은 그가 항상 빛을 남기고 떠났다는 점이다. 빛은 안내자인 것이다.
    "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을 길 잃은 자에게 바른 방향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당신과 나는 그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호늘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은 것이라(사5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