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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안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4:11).

    비참, 냉소, 분노, 소극적 자세, 혹은 폭도적 태도 대신 예수는 인간이 하나님을 배신한 죄값을 갚으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 그리고 사흘만에 부활하시었다. 죄와 죽음 모두를 이기신 것이다.

    오늘날 예수는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생명과 희망을 제공하고 계신다.
    그는 개인의 존엄성을 믿었으므로 아무도 죄인이라고 부르시지 않았다. 개인을 언제나 의인으로 보셨으며 최종적인 정의를 믿으셨다. 그리고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과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가르치셨다. 또한 우리가 회개하기만 하면 어떤 죄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약속하셨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의 예수의 마음이니(빌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