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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과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6:24-26)

    나폴레옹은 러시아에서 후퇴할 때 레이 제독에게 전방을 맡겼다.
    그로부터 몇 개월이 지난 어느 날 밤, 파리의 클럽에 모인 장교들은 레이 제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전방의 군인들이 궁금했던 것이다.
    한 장 교는 "그들은 아마 몰살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때 문이 열리고 누더기 같은 장군복을 걸친 낯선 사람이 클럽으로 들어 왔다. 그에게 한 장교가 물었다.

    "누구십니까?"
    "레이 제독이오."
    그 느닷없는 대답에 장교들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그의 생환 을 축하했다. 그 와중에 다시 어느 장교가 물었다.

    "호위병들은 다 어디 있습니까?"
    그러자 레이 제독은 고개를 떨구며 대답했다.
    "내가 호위병이오.다른 호위병은 아무도 없소!"
    기독교 신자인 우리는 십자가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본다. 그는 우리의 보호자이시다. 다른 보호자는 아무도 없다!
    그는 우리를 강건하게 하신다. 과거의 불행들은 모조리 하나님께 반납하라.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혔다면 그를 위하여 기도하라. 그리고 그들과 대화하라. 그러면 하나 님이 그들의 상처를 치료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앞에서 당신을 안내하시고 뒤에서 보호하시고, 그리고 당신 옆에서 당신과 동행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