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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에 있는 하나님의 평화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시34:14).

     비갠 후의 햇빛, 
     장미꽃 위의 이슬, 
     요람의 단잠을 자는 아기, 
     분수에의 물을 찍는 작은 새, 
     고요한 물 위에 떠다니는 나뭇잎.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내 속에는 그런 평화가 있다.
     왜냐하면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